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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술만 취하면 전 여친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버릇 어떡하죠?

평소에는 멀쩡하다가 술만 한 잔 들어가면 감수성이 폭발해서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심지어 5년 전에 헤어진 전 여친한테 전화해서 울먹거리거나 별로 안 친한 직장 동료한테 인생 상담을 하기도 하네요.

다음 날 아침에 통화 기록 보고 이불 킥하는 게 일상인데,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이제 지칩니다.

술만 먹으면 자제력을 잃는 제 뇌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술자리에서 반복된다면 의지 문제가 아니라 습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술 마시기 전 휴대폰을 가방 깊숙이 넣거나 지인에게 맡기는 방법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전 여친 번호나 자주 연락하는 목록을 잠시 차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음주량을 줄이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입니다.

    다음 날 후회가 크다면 당분간 금주를 해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 술을 좀 줄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술을 적당히 먹으면 자제가 될텐데 자제가 안될정도로 먹는게 실수를 부르는거같아요. 술을 적당히 드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나중에 후회하는거보다 그게 좋아보여요

  • 이건 습관이 된 거 같은데 일단 전여친은 전화번호를 지우시고 개인적으로 술을 마시면서 좀 취할 거 같으면 휴대폰을 비행기모드로 바꾸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통 술집에 와이파이가 있으니 와이파이로 카톡 같은 것만 하시면 전화는 할 수 없으니 이 방법 추천드립니다.

  • 술을 끊으시는게 어떨까요? 그렇게 술취하면 자제력이떨어지면 술을 줄이시거나 끊는게 답일 것같아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이제 그만하셔야하고 술을 끊어야합니다. 아니면 적당히 마셔야하겠죠!

  • 차단을 해두시고,

    최대한 연락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는 환경을 만들고 가급적 술을 드시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