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당일퇴사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관광지중소기업 6개월 계약직 안전요원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 후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째 근무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오기전 월급이 2번씩이나 2~3주씩 밀리고 동료들에게 이런저런 말을 듣다보니 전 기회가 되면 퇴사를 해야겠다 생각하셨습니다. 더 좋은 조건에 자리가 생겨 회사에 그쪽으로 지원한다 말한 후 지원하여 10월 30일에 합격을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10월 31일 오늘까지 근무하고 퇴사를 희망한다고 하였으나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사람도 부족한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인력이 부족한건 맞지만 제가 빠진다고 운영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부족하다고 말만 할 뿐 2개월째 구인구직 공고도 안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에 갑자기 퇴사한다고 말하는건 문제가 되고 비매너인건 알지만 당장 퇴사하고 싶은데 당일퇴사는 불가능한가요? 만약 퇴사처리가 안되어 한달동안 무단결근할 경우 인력문제등으로 회사에서 저에게 소송을 걸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