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얌전한물소177입니다.
솔직히 비오틴이 효과가 확실하게 검증된 약물도 아니고 일반보조제 일뿐입니다.
탈모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유전형 탈모일경우 프로페시아 계열이나 아보타드 계열의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줘야 탈모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유형의 탈모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일반적인 스트레스형 탈모일경우 증상이 일시적이거나 갑자스럽게 진행되어 두피에 백원이나 오백원처럼 빵꾸나 난경우가 있고요. 아니면 노화로인해 머리카락의 숱이 적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유전형탈모는 젊었을때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머리전체적인 숱이 줄어들거나 M자형 탈모, O형 탈모등의 형상을 띕니다. 앞서 말했듯이 유전형탈모일경우 먹는 경구약외에도 바르는 미녹시딜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증상을 억제하고 완하시키는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보조제같은경우는 머리카락에 영양분을 공급해 머리카락 굵기등에 효과가 있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