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의 일부 국가들은 빈부격차, 범죄 조직, 정치 불안 등으로 치안 문제가 크게 보도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를 전체 사회가 동물의 왕국 같은 막장 사회라고 일반화하는 것은 현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표현입니다. 브라질이나 멕시코처럼 치안 문제가 있는 지역도 있지만 동시에 경제·문화·교육이 발전한 도시와 안정적인 지역도 많아 국가와 지역에 따라 상황 차이가 매우 큽니다.
중남미 국가들이 치안이 불안하고 범죄율이 높다보니 그런식으로 비춰질수는있다고 봅니다만 모든 사회를 동물의 왕국같은 막장으로 몰아세우기에는 무리가있긴 하죠. 카르텔이나 부패한 정치가 문제되는 지역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곳도 사람사는곳이라서 정이넘치고 가족중심적인 문화가 아주 강한 나라들이기도 하니까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보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