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용실 컷트 후 맘에 안들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용실에서 머리 컷트를 하고왔는데 미용사가 머리 자르기 시작할때 머리를 잡더니 갑자기 막 한번에 잘라버렸는데 보니까 너무 생각보다 짧아져서 망한거 같은데요 맘대로 한번에 잘라버려서.. 하.. 이런경우 뭐 미용실에 항의하면 비용이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돈이 너무 아깝고 너뮤 짜증만 나네료..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집에가서 제 머리를 보고 너무 마음에 안들면 다음날 가서 마음에 안드는부분을 손봐달라고 해요.혹시나 추가비용이 나오지않을까 걱정을 하실수 있는데 대부분은 그런거 없답니다:)
하지만 머리가 너~무 짧거나 그런거라면 뭐.. 어쩔수없죠 좀 기르고 자르러 가봐야죠
글쎄요??컷트 후 마음에 안들면 그 자리에서 말을 해야지요 이미 집에 와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미장원에 가서 말을 하면 다툼이 있을수도있어요 마음에 안들어도 조금만 참으세요 머리는 시간이 지나면되니까요~~
미용실에서 컷트를 했는데 너무 맘에 들지 않는 경우에는 미용사 분이나 원장님께 자신이 생각한 머리스타일이 아닌것 같다고 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미용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간혹 컷트 비용을 받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고 좋게 말씀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 그런 경우에는 바로 그자리에서 말씀을 하셨어야 하는데 미용사가 질문자님 의견을 미리 물어보지도 않고 막 잘라버린거면 충분히 항의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미용실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원하지 않는 길이로 잘렸다고 말씀하시면 부분 환불이나 무료 수정컷 정도는 받을수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다음에는 미용사가 가위를 들기 전에 원하는 길이를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조금씩 자르면서 확인해달라고 미리 얘기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미용실에 연락해보세요.
이미 서비스를 받으신상태라 환불은 힘들것 같습니다.
엄청 말도안되는 뉴스에서나 나오는 그런 진상 행동으로 블랙컨슈머로서의 길을 걸을 각오를 하고 스타트를 끊으면 또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하실 분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그만큼 젊잖으신분이니까 지금도 고민하시는것이고요)
머리라는게 한 일주일 정도지나고 가위자국이 자연스레 없어지기 시작하면 또 괜찮아 보이기도 하니까 이번을 거울삼아 다음에는 정확한오더와 좋은 미용실 선정으로 마음에 드는 머리를 할수있도록 준비를 하시는편이 더좋아보입니다.
커트가 원하는 스타일과 너무 다르거나 동의 없이 자른 경우라면 미용실에 정식으로 항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셔서 직접 항의를 하세요.
재방문 시 보정 또는 일부 환불 조치를 해주기도 합니다.
상황 설명은 정확하게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