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커진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몰라서 인터넷을 찾아 보았다. 태양이 왜 커지는지 이해되게 설명해준곳이 없어서 결국엔 NGC다큐를 찾아서 봐야 이해가 됬는데. 태양핵의 수소 감소 > 태양핵의 압력 감소 > 중력이 태양핵을 누름 > 태양핵의 온도 증가 > 태양 핵융합 증가 > 더 많은 태양핵의 수소 감소 이걸로 태양이 더 밝아지는건 알겠는데 왜 더 커지는지 모르겠다. 더 짖눌렸으니 작아져야 되는거 아닌가?(적색거성이 되기 전에도 태양은 조금씩 커진다.) 그래서 더 찾아 봤는데 태양구조에 답이 있었다. 각층마다 수소가 균등하게 있는게 아니었다. 핵융합은 태양핵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태양핵에 있는 수소량이 중요했다.(난 위에 설명에서 태양핵을 태양 전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해서 에러가 생긴거다.) 태양핵은 수소가 10%란다. 헬륨을 핵융합 할때도 태양핵에서만 수소가 바닥났을뿐 태양 전체의 소수가 전부 바닥난건 아니다. (단지 다른 층에서 태양핵으로 수소가 유입되지 않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유입되는 양을 능가하게 핵융합을 해버리는 걸까나.) 결국 부피가 커지는 이유는 핵융합이 더 활발하니까 끓어서 커진다. 단지 태양핵은 점점 작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