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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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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에 금도 안전자산이라고 평가할 수 있나요?

금은 작년부터 엄청난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금은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으며 수익률이 낮지만 변동성이 크지 않았는데요. 현재 시점에 금도 안전자산이라고 평가할 수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경제전문가

    최현지 경제전문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현재도 최고의 안전자산이지만 가격적 위험성은 예전보다 커진 상태입니다.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 내 자산을 지켜주는 보험 역할은 여전히 독보적이며 각국 중앙은행이 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가격이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면 단기적인 조정 하락에 직면할 위험이 큽니다. 자산의 성격은 안전하지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변동성이 큰 위험자산처럼 현재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금은 자산을 지키는 보험으로서 여전히 안전하지만 가격이 고점인 만큼 한꺼번에 사기보다 조금씩 나눠서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여전히 전통적으로 위험 회피 국면에서 선호되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처럼 가격이 크게 상승한 구간에서는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무조건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시스템 위기나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방어적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미 기대가 많이 반영된 시점에서는 조정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금은 여전히 안전자산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그 이유는 금이라는 자산은 한정된 반면 많은 사람들이 금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 이 때 금을 매수해 놓으면 물론 시세는 잠시 물릴 수 있어도 이를 극복하며 언젠가 다시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금은 안전자산이라고 하기 무색할 정도로 변동성이 강한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그래도 금은 안전자산으로 현재 상승의 소재가 지속 있습니다.

    어제 미국에서 발표한 CPI 예상치 하회 등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금리인하는 자산시장으로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어 매수세가 확대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인 때문에 가상화폐나 주식, 원자재, 금 시장에 자금 유입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이란과의 핵문제 등 국제 사회가 불안정한 요인도 금값상승의 이유가 되고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여전히 화폐 가치 하락과 지정학적 위기를 방어하는 최후의 안전자산이지만, 최근 급격한 시세 분출로 인해 단기적 변동성은 위험자산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즉, 자산의 안정성은 여전하나 진입 가격에 따른 손실 위험은 과거보다 커진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금은 수익을 노리는 공격적 투자보다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붕괴를 막는 전략적 보험 자산으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이 안전자산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지금 시점도 금은 안전자산입니다.

    금이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경기가 좋지 못하면 가치가 오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최근에는 달러, 금리, 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변동성도 커졌습니다. 안전자산이라는 개념은 상대적 표현이며 가격 급등 이후에는 조정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금은 안전자산이지만, 최근 금값이 크게 상승한 데 따른 가격 변동성과 정치적 변수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금값은 통상적으로 인플레이션 헤지와 경제 불확실성 시기에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지만, 미국 연준의 정책 변화, 실질금리 상승, 달러 강세 등이 금값 상승을 제한할 수 있고 ETF 자금 흐름의 변동성 역시 영향을 미칩니다. 금 투자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대비와 위험 분산 측면에서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가격 변동 위험과 정치·경제 지표 변화를 지켜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