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전 전용 차선이고 직진 금지 표지판이 있는 도로였습니다.
저는 잠깐 직진하려고 정차했고, 뒷차가 클락션을 몇번 울리고 상향등 키면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냥 신호 기다리고 직진 했습니다.
그 후 뒷차가 상향등을 켜고 따라오다가
제가 버스정류장쪽에 멈추자 옆에 차선에서 지나가면서 창문을 내린 뒤 천천히 지나가며 "병신아!"라고 욕설을 하고 바로 떠났습니다.
추격 거리는 약 100m? 200m? 정도로 길진 않았고 차량 간 충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