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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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집에서 제사 계속 지내는 집 많을까요?
저희 집안은 지금까지 큰집에서 증조부모님과 조부모님 제사를 모셔왔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온 일이라 자연스럽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집에서 따로 지내지 말고 절에 모시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조금씩 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큰아버지께서는 전통을 지켜야 한다며 반대하십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제사를 간소하게 하거나 없애는 집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가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