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새 오프라인 소매점이 많이 사라지는 것 같은데 앞으로 동네 가게들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되는 건가요?
요새 동네 돌아다니다보면 예전에 많았던 오프라인 소매점들이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작은 문방구에서부터 옷가게라던가 서점 등 동네에서 꽤 오래 있었던 곳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다보니 뭔가 세월이 울적해지더라고요. 대신 대형 프랜차이즈나 편의점들이 그 자리를 채우는 것 같던데 솔직히 뭔가 필요하게 되면 저 조차도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바로 주문하는게 익숙하더라고요. 정말 급해서 당장 필요한 경우에만 오프라인 가게를 찾게 되는 것 같은데 한편으론 동네에 개성 있는 가게가 없어지면 지역 분위기도 심심해지고, 소소한 재미가 줄어드는 느낌도 들어요. 앞으로 이런 오프라인 소매점들이 살아남으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전략들이 있다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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