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메인넷의 의미는 기존에 존재하는 플랫폼에 종속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하숙집에서 살다가 독립하여 새집에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일반적으로 자체 프로토콜인 메인넷을 보유하고 있다면 ‘코인’(이더리움, 퀀텀, 리플, 네오 등), 다른 플랫폼에서 파생되어 만들어진 것을 ‘토큰’(이오스, 트론, 비체인 등)이라고 합니다. 코인은 일반적으로 운영체제 (OS)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토큰들은 운영체제 위에 올라가는 프로그램들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토큰상태에서는 메인넷을 진행한 코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