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ga1022 입니다.
일단 신체적 결함에 대한 단점은 생략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산행에 익숙하지 않은 모든 분들은
똑같이 힘들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세를 한번 바꿔 보세요.
등산뿐 아니라 일상 생활의 걸음걸이도 같은데요
아마도 오르막 길을 오를때 , 그리고 빨리 걸을때 ,
혹은 우울하고 심란한 상태의 걸음이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등이 약간 굽고 숙여진 상태로 시선이 아래로 향하며
걷고 계시겠죠 ?
이제부터라도 걸음을 걸을때 의식적으로
"나는 우사인 볼트다"라는 생각으로 움직여 보세요.
그렇다고 빨리 걸으라는 말은 아니구요 ~
자세 !!
허리를 펴고 !!!!
엉덩이 부터 허리 등 목이 일자인 상태...
무척 어렵습니다.
하지만 생각날때 마다 의도적으로 자기자신에게 1분만 투자해 주세요.
어느순간 비틀린 자세로 인한 통증들은 사라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