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은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환경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에는 과도한 내장 지방 축적으로 인한 대사 장애, 당에 대한 감수성 저하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단순히 단 음식을 먹는다고 걸리는 것은 아니며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들을 많이 먹는 것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은 유전적 소인이 강한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과 성인이 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어 후천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이다. 그러므로 비만과는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비만으로인한 인슐린 저항성이 몸 안 인슐린이 분비되더라도 제대로 작용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체중감량이 중요한 치료 목표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