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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회사직원 한분이 뭘 보면 지나치질 못하고 간섭을 하는 성격입니다.
봐도 못본척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 기필코 들춰내어 일을 크게 만듭니다.
이런 성격은 고칠 수가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사람의 성격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별 대수롭지 않아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은 상관없고요.
자주 마주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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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불곰268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절대 고치지 못합니다. 이런 성격의 경우 내로남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이 자신의 치부를 들추면 성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남의 치부를 들추는 건 관심이자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과는 상종하지 않는 것이 최고이며, 굳이 인사도 나누지 말고 한 마디 이상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치부를 들추려고 하면 단호하게 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크게 데이지않는 이상 고치기가 정말어려운것 같습니다.
참 문제네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오지랖이 넒은성격은 고칠수없습니다.그런분들이 본인일에는 다른사람이 껴드는것은 또 싫어합니다.그냥 그런분들오면 무시가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고치기 쉽지 않을겁니다
사람 성격이 쉽게 바꿔지지 않드라구요
아무리해도 원래 성격이 나타나드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수밖에 없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