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은콜리48입니다.
의자 바퀴쪽이 쇠로 되있으면 오래쓸수록 녹이 슬게되고 녹가루가 바닥에 떨어지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바퀴쪽까지 검은색 플라스틱으로된게 오래써도 새것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등받이 쪽은 매쉬로 되면 선풍기를 뒤쪽에 설치해도 등으로 바람이 전달되기에 매쉬로 된거 추천합니다.
여름에 등받이에 땀이 벨일이 없기에 늘 쾌적합니다.
의자 방석 혹은 수건을 깔아두고 그걸 한달에 한번씩만 갈아줘도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방석없이 쓰면 앉는부분이 점점 닯게되어서 낡은 느낌을 받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