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지점을 옮긴 상태인데, 이전 근무지점 동료 결혼식 축의해야하나요?

해당 근무지에서 근무년수가 꽉 차서 직장 지점을 옮긴 상태인데입니다. 그런데 이전 동료에게 청첩장이 왔네요^^;;결혼식 축의금 너무 부담....이전 근무지점 동료 결혼식 축의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같은 회사 동료시니 나중에 다른 지점이나 본점에서 또다시 근무하실수도 있습니다., 전지점에서 친하게 지내신거라면 축하해 주시고 바빠서 못가신다면 축의금만이라도 보내는게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이전하기전에 친하게 지내고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면 축의금을 해야지만 그러지않을경우는 질문자님 마음편한데로하세요 ~

    • 안녕하세요. 당당한느시241입니다.

      같이 근무하는동안 아주 친하게 지냈다면 하시고, 그렇지 않으시다면 안 하셔도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뚜박사입니다.

      저만의 방식인데, 한번이라도 밖에서 식사나 술을 한적이 없다면 하실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밖에서 식사나 술을 한적이 있으면 5만원 축의금
      단둘이 식사나 술을한적이 있으면 10만원 축의금 하는것이 어떨까합니다.

      막상 사회생활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 보니 뭔가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털털한스라소니34입니다.


      전직장 이라는 의미보다는 그분과의 관계에따라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는분 이라면 참석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팔팔한치와와100입니다.

      청첩장을 보낸 동료가. 친힌분이시면 고민하시지 않으시겠지만. 고민하시는 것을 보니 그렇지 않으신 것 같네요.

      회사를 옮겼으면 고민이 덜 할 수 있지만 지점 동료라면 축의금을 보내 성의표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몇년 후 어디선가 다시 만날 수도 있고, 상대빙은 질문지분을 각별한 사이로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스머피입니다.

      이전 지점 근무 동료와의 친밀도를 근거로 축의금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같이 근무할때 관계 친밀도가 없엏다면 굳이 축의금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