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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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밥값을 매번 내는 지인이 있습니다. 매번 음식값을 계산해주는 심리는 뭘까요?
어떤 사람은 주구장창 얻어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말도 없고 술이나 밥을 자기가 말 없이
계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음에 제가 낼게요하고 계산을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더라구요. 본인은 자기가 사야 마음이 편하다고 하는데, 얻어먹는 사람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일을 안해도 먹고살만한 정도라고 알고 있지만 그래도 매번 계산을 하는 걸 보면 습관이 되는 거 같아서 좋지만은 않을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허세는 아닌 거 같은데 어떤 심리가 작용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