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나라의 임대료상한제는 사실상 독일을 모델로 삼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각 지자체에서 정한 기준으로 가지고 표준 임대로를 기준으로 임대료 상한제를 시행하고 있고, 임차인이 특별한 해지사유가 없다면 무기한 계약갱신이 가능한 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로 인해 독일 부동산 매매가와 임대료는 폭등을 했고 기업까지 수익성이 높은 부동산 임대업에 진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주거지에 대한 질적 하락 또한 가속화되었고 이에 따라 정책의 효과가 있다 보기는 어려운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