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점은 정상에 올랐다는 자신감 입니다. 등산을 처음 하면 언제 정상에 올라가나? 하는 생각이 들어 힘들어 지기도 하는데 막상 정상에 올라서면 내가 해내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다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등산 1시간 동안 소모하는 칼로리는 난이도나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약 420~840kcal 정도 됩니다. 그리고 등산을 하면 심장과 폐가 열심히 일을 하는데 심장은 더 강하게 뛰고 폐는 더 많은 산소를 흡수하게 되어 마치 달리기 운동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효과는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이 모두 사용되어 근력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등산은 균형감각과 코어 강화에도 효과를 주는데 울퉁불퉁한 산길을 걸으면서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작은 근육들 특히 코어 근육이 활성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