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18년도때 무서운 공포 버스기사님
제가 임실에서 상운암수퍼에서 1000원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은다음에 거스름돈으로 400원만 받은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임실에서 전주가는 버스를 올라탔었을때 처음으로 현금을 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2700원이었었는데 제가 400원만 냈었거든요. 그래서 기사님깨서 너 알마냈니? 이렇게 물어봤었는데요. 제가 거짓말하지않고 400원이요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저한테 했던 말이 이새끼야이렇게 욕설부타해가지고 400원이 아니고 2700원이라면서 큰소리로 지르듯이 공포쓰러운말을 들었습니다. 혼냈을 당시에 저한테 너 한번만 더 이런짓하면 버스못타이런말까지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14살때 저런말을 들은겁니다. 지금은 22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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