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람찬삵3입니다.
저도 그런 과의 사람입니다.
진료도 받았었고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결론을 이렇게 내렸습니다.
당장 나가서 뛸거 아니라면 징징대지 말고 방구석에 있는 것에도 만족할것. 그래서 전 은둔형라이프를 제법 즐기고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방법이 다 제시되어있는데도 그것을 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는것에 만족하는 법을 스스로 알아야하고, 혹시나 묘수가 있을까 누구한테 물어도 보고 이렇게 질문도 해보시는거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적 자위행위에 불과하단 사실을 아시게될겁니다.
받아들이느냐 그게 싫으면 조금씩이라도 바뀌어가느냐
둘중 하나입니다. 잘하고 있는지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없어요. 내가 선택하지 않았던 길은 전부 지름길이고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