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상처가 벌어진 상태로 12일간 지내는 것은 감염이나 치유 지연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벌어진 상처는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므로, 지속적인 소독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벌어진 부분에서 진물이 나오고 있다면 이는 감염의 징후일 수 있으니 가능하면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상처를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는 상처의 상태를 보고 추가적인 처치나 치료 계획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스태리스트립을 사용할 경우, 이를 보호하기 위해 붕대를 감싸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붕대가 너무 꽉 감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통기성을 유지하여 상처가 건조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붕대를 사용할 때는 정기적으로 상처를 확인하고 필요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