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감수성이 풍부하고 매사에 소극적인 아이들은 훈육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19,20년생 연년생 부모입니다.
20년생 여아 둘째는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자주성이 높아서, 뭐든 자기주도적이고
훈육과정에서도 시원하게 울고 뒤끝없이 잘 마무리됩니다.
문제는 19년생 첫째 남아인데,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성격에
물론 훈육과정에서 크게 소리치면 안되는 걸 알지만.. 부모도 사람이다보니 가끔 감정표현을 강하게 하게 되네요.
그럴때마다 아이가 소리없이 울음을 참고, 자존감이 떨어지려 하는게 보입니다.
어떻게 다독여 주면 훈육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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