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파워서플라이를 장시간 끄거나 전원코드를 장시간 뽑은 후 다시 켰을 때 CMOS가 초기화되는 이유
컴퓨터를 조립하는데
장시간 파워서플라이를 꺼놓거나 파워코드를 장시간 뽑은 후 다시 연결하거나 하고 전원을 다시 켜보면
CMOS Settings wrong 이라고 뜨며 바이오스가 초기화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건전지가 다 되서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모스에 저장된 설정값의 유지는 약간의 전력을 요구하는데, 사용을 너무 안한 경우 보드에 붙어 있는 건전지 방전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바이오스 고장일 수 있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 권장합니다~~^^
맞아요, 말씀하신 증상은 대부분 메인보드에 있는 CMOS 배터리(보통 CR2032 동전형 건전지)가 수명이 다 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이 배터리는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날짜, 시간, BIOS 설정 등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배터리가 방전되면 전원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 설정이 모두 초기화돼요. 그래서 파워서플라이를 오래 꺼두거나 전원 코드를 뽑아두면 CMOS Settings wrong 같은 메시지가 뜨는 거예요. 배터리 교체는 어렵지 않아서 직접 해도 되고, 교체 후에는 BIOS에서 시간이나 부팅 순서 같은 설정을 다시 잡아주는 게 좋아요. 오래된 메인보드일수록 이런 증상이 자주 생기니까 배터리 상태 한 번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원코드를 뽛거나 컴퓨터를 오래 안쓰게 되면 시모스에 있는 코인 전지에서 전력을 받아 기존 시모스의 값을 유지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전지가 수명을 다해서 더 이상 값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때가 오는데 그때는 초기화가 되버리는거죠.
네 맞습니다. CMOS설정이 초기화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메인보드의 건전지 수명이 다했기 떄문입니다. 이 건전지는 컴퓨터의 전원이 꺼져 있을 때도 BIOS 설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장시간 전원을 끄거나 코드가 빠진 상태에서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 설정을 저장할 수 없어 오류 메세지가 뜨는 겁니다 .배터리 교체 후 날짜와 설정을 다시 저장하면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네 메인보드 건전지가 다되서 입니다.
보통 전원이 차단되어도 메인보드에 장착된 수은전지의 전력으로 기존 설정등이 유지가 되는데요.
그 배터리 수명이 다되어서 전력 공급이 없어지게 되는경우 저장정보를 유지 못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만 교체해주시면 정상화 될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