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부터 지금까지 여러 이유로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았었는데요
근데 요 근래부터 자꾸 계단 오를때 숨이 쉽게 차고
자려고 누우면 그때 심장소리가 들리는데 자꾸 엇박으로 들리더라구요
근데도 그냥 무시하고 살았는데
최근엔 가슴이 답답하고
땡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심장쪽 ×)
그리고 가만히 있을때 심장 뛰는게 느껴지길래
뭔가 이상해서 내과에 가봤는데
내과에서는 딱히 아무 검사도 안 해주더라구요(심전도나 혈압 제기)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