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국말 너무 어려워요... 이게 맞는지 봐주세여
제가 모니터를 구매 했는데 교환 반품에
이렇게 써 있는데
모니터,악세사리,프린터등의 본체 외 개봉시 반품이 어렵다는 말이 본체만인가요??
아니면 모니터 악세사리 프린터 본체까지 인가요....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이.. 어러워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니터, 악세사리, 프린터 등은 본체를 빼고 개봉할 시 반품이 어렵다는 말아닌가요?
즉 본체 개봉 및 확인은 괜찮지만 그 외 다른 것들은 개방하면 안된다 아닌가요?
모니터 , 악세사리 , 프린터등의 본체 외 라고 한거면 모두 포함 개봉하면 반품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개봉했다가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반품이 가능해야지 개봉했다고 반품을 못한다는건
어느나라 법인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항의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아주 간단하게 뭐든 개봉시 반품이 어렵다고 하는건데
반품필요하실경우 반품 신청하시고 소비자원에 전화하면 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요.
요약, 그냥 개봉시 반품안해준다. -> 이거 구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