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여친이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 경비 분담 어떻게 하는 게 깔끔할까요?
제가 차가 있어서 운전은 제가 다 할 건데 숙박비나 식비는 반반 내자고 하는 게 맞겠죠?
근데 기름값이나 톨비 같은 건 제가 부담하는 셈이라 좀 손해 보는 기분도 살짝 듭니다.
치사해 보일까 봐 말은 못 하겠는데 연인사이에 이런 돈계산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 경비는 공용 통장을 만들어서 목돈을 반반 넣어서 만들어놓고 그리고 여행계획을 짜는게 좋더라구요.
그러면 돈분담에서 서로가 불만을 가질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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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 같은 경우는 차 + 식사 제가 부담, 숙소 + 카페 여자친구 부담 이런식으로 암묵적으로 정해졌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는 연인이 아니라면 부담되는 부분은 부담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서로에게 좋은거 같아요.(눈치 빠른 여자 만나는게 행복같습니다_운전 하다보면 한번씩 기름값 챙겨주는 여자친구가 아주 예뻐보이더라구요)
여행을 누가 가자고 했나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행을 가면 보통 운전 하는 사람이 기름값, 톨비 내시고 숙박비나 식비는 나눠서 내는게 좋지만 숙박비는 운전 하시는 남친 뿐이 부담 하시고 식비 정도는 여친 분이 부담 하는게 보기에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톨비도 여친이 내면 남친 분이 부담이 줄어 들겠네요. 하지만 남친 분이 여유가 많으시다면 다 부담 하셔도 괜찮을듯요. 그럼 여친 분이 좋아 하시지 않을까요? "내 남자 능력자" 입니다 라고 친구 분들에게 자랑 하실수도 있죠.
톨비나 기름값도 사실 포함시겨야죠. 친구사이에 가도 그건 다 챙겨주니까요. 뭐 연인이라고 해도 경비는 경비이니까요. 특별한 선물이나 식사는 님이 챙겨주시면 합리적인 것이 좋지요.
음 그건 여자친구분과 애초부터 상의를 하거나 센스부분인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남자친구랑 나이가차이가 나서 누가 돈을 더 많이 버느냐에 따라 좀 갈려요 그래서 여행 때마다 매번 남자친구가 운전하고 톨비 기름값 본인이 지불하고 숙소는 제가하고 여행비는 반반하거나 남자친구가 좀 더 많이 하고 제가 돈이 좀 들어오는날에 그때 고마웠다고 카페로 돈을 송금한다던지 그렇게해요
차를 안들고 간다고 하더라고 기차는 남자친구 숙소는 제가 머 이렇게
저는 이런상황이면 커플끼리 대충 돈을 합쳐서 모든 경비를 합친 돈으로 사용을 하고 남은돈은 둘이 나눠서 가져갈것 같습니다 애초에 돈을 합칠때 여유있게 합치는게 좋을거같네요
안녕하세요
여행경비로 인해 종종 트러블이 발생하여 이별로도 이어지는 중요한 쟁점입니다
이는 말로 하기전에 정리가 되야하는 센스문제이며 추후 또 문제가 생길 여지가 많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세요.
정확히 얼마나 먼거리를 운전해서가는지 모르겠지만 자차말고 ktx타거나 고속버스타세요... 여자친구한테 기름값 아깝다고 하실바엔... 주머니사정에맞게 여행하시는게 합리적입니다. 이후에 차라리 렌트카하세요.. 요즘기름값 많이 오르긴했으니까요... 여행경비는 대충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서로 얘기해보고 차액에대해서는 여행계획하실때 두분중에 조금더 버는쪽이 조금 더 부담하는게 어떨까합니다... 사랑하는사이에 딱 반반씩하자는것도 좋아보이진않네요ㅠㅠ 저희 커플같은경우는 최근에 여행갔을때 남자친구가 호텔이나 여행가서 먹고 노는비용등을 부담했고 제가 비행기값정도 했어요. 그냥 다 내겠다고하는거 겨우 말려서.. 비행기값이라도 내겠다고 했었네요.. 솔직히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남자친구에게 고맙고 미안하죠. 그래서 이후에 따로 좋은 레스토랑예약해서 같이 식사했습니다...
자잘한 것들을 연인 사이에 얘기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럴 때마다 질문자님이 더 내게되는 경향성이 있다보면 말은 해야겠는데 애매한 상황 같네요! 너무 딱 반반 비율로 부담하자고 하는 것도 어려우니 효율적인 데이트 비용 관리(과지출 방지 등)를 명목으로 상대방에게 적절한 때에 얘기해보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데이트 통장이 기록도 남으니까 실제로 너무 과지출 하게 되면 경각심도 생길 수 있고 질문자님 상황과 실제 비용 관리 측면에서 괜찮은 선택 같네요!
데이트 통장이 정말 필요한 것 같네요! 사실 여자친구가 눈치껏! 센스있게! 먼저 말 해주거나 행동해주면 제일 좋지만 여자친구분이 면허가 없거나 차가 없으면 사실 운전 관련하여 신경쓰지 않는 편이 정말 많은 것 같더라구요 데이트 통장을 만들어도 ’기름값을 왜 데이트 통장에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가끔 봤구요..!! 연인사이 돈 계산은 한번 날 잡고 진지하게 대화 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데이트 통장을 만든다 해도 데이트 통장의 지출 넓이가 어디까지 해당되는지에 대해서도 중요한 대화가 될 것 같네요!
각자 수입에 따라 비율적으로 얼마씩 돈을 모아서 그 돈으로 지출하면 깔끔해요. 여행이라는게 서로 배려하면서 즐겁게 다녀오면 사이가 더 돈독해지지만 그만큼 갈라서기 좋은 계기가 되는것도 여행이거든요. 이건 내가 그건 니가 이런식으로 하지말고, 돈때문에 싸울 일 없이 예상경비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돈을 모아서 그걸로 내는게 좋아요. 기름값이나 톨비를 님이 부담할 의향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러지 마시고 그만큼 님이 돈을 조금 더 내겠다고 해서 모으고 그 모은 돈으로 기름값이랑 톨비도 결제 하세요. 그래야 님이 돈을 더 낸걸 여자친구도 알죠. 여자들 중에 연비 얼마나오는지 기름값얼만지 신경안쓰는 사람 은근 많아요. 요즘 기름값 비싸잖아요.
차라리 목록으로 뽑아서 이건 그짝이 내고 저건 내가 내고 하입시더 하세요
그게 맘 편하겠네요
이번만 더 내시고 다음부터 반땅 잘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될듯합니다요
어리시면 금전적으로 부담이시긴하겠네요
보통 숙박비까진 남자가 결제하고 식비는 반반으로 하거나 여자분이 사거나 합니다 여유있는 분이시면 다 내는경우도있지만 이거는 주머니사정을 모르니 서로 얘기해보세요
요즘 장거리 운전에 기름값도 부담이네요 톨비도 무시 못해요 그래도 많이 사랑하시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정도는 남자분께서 이번에 주유 톨비까지 부담하시구요 다른것들은 반반 하세요 여친분이 진짜 현명하고 생각있는 분이라면 밥을 샀으면 디져트라도 살것이고 쎈쓰가 있는분이라면 먼저 반반.얘기할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반반 꼭 얘기하세요 그게 돈 몇만원에 별거 아닌것 같아요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능력이 되시면 질문자님이 부담하시고...
여행경비가 부담스럽고 앞으로도 부담되실거 같으시다면
여행계획을 이야기하시면서 경비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며 부담비율도 돈벌이에 따라 비율을 이야기 제시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즐겁고.랭복한 여행 보내세요^^
음~~~ 애인? 여사친?
애인- 모든경비 남자부담하세요!
여사친- 반반 하세요!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않은 사랑 아닌가요? 그사랑을 돈으로 환산한다는게 저는 연장자로서 이해불가입니다.
예쁜사랑 하십시요!!!
무조건 반반!
돈이 없다면 여행통장 만드셔서 놀러가시고
근데 여기서 한사람이 조금더 낸다 이러시면 안돼요
무조건 반반!
!돈이 있으시면 따로통장 해서 200 200넣어서 그걸로 사용하세요
연인 사이에도 돈문제로 많이 싸웁니다. 싸우기 싫으시면 여행 가기전부터 연인분과 계획부터 비용까지 함께 대화하셔야 합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면 서로가 배려심이 없다고 느낄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양보해야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습니다. 돈 문제로 여행 가기전 싸우면 서로가 후회 할수도 있기 때문에 잘 이야기 해보세요
연인 사이에 돈 문제는 여행 전에 미리 깔끔하게 이야기하는 게 나중에 서운함이 생기지 않아 훨씬 좋아요. 치사한 게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는 과정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기름값과 톨비도 어차피 여행을 위한 공동 비용이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내자고 말해보세요. 계산이 번거롭다면 유류비와 통행료는 본인이 부담하는 대신, 식사나 카페 같은 다른 비용을 여자친구가 조금 더 부담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여행 가기 전에 기분 좋게 먼저 제안해 보세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만 잘 전달된다면 오히려 더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될 거예요~!
여자친구와의 여행경비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먼저, 톨비, 기름값 등등 차를 가져가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손해보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셔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는 이런 부분에서 고민이 있다 라고 털어놓으시고
둘이서 통장을 공유해서 서로 비슷한 수준의 돈을 주기적으로 입금시키고 같이 쓰시는게 어떠신가요?
말로 어떻게 하자고 하기엔 좀 그런부분이 있지요. 서로간에 알아서 적당히 남자2/3, 여자 1/3정도가 좋아보이는데 서로의 상황마다 뭐가 맞는 없지요. 그렇게 일방적으로 주기만하는 관계가아니라면 그냥 말안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여행 하는 동안 전체 얼마가 들었는지 같이 계산해보고 반반 부담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 쪽이 먼저 계산하고 나머지 한 쪽이 반을 보내주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결혼을 한 것이 아니니 반 정도씩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확히 반을 나눌 필요까지는 없지만요.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경비 분담 때문에 고민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특별히 운전까지 다 하시는데 기름값이나 톨비 같은 부분을 혼자 부담하면 손해 보는 기분도 들고, “치사해 보일까” 하는 걱정도 생기죠.
보통 숙박비와 식비는 반반 부담하는 게 가장 깔끔하고 공평한 방법이에요. 두 분이 함께 즐기는 여행이니까 공동의 비용으로 나누는 게 자연스러우니까요.
반면 기름값, 톨비, 주차비 등 차량 유지비는 실제 운전하고 관리하는 쪽에서 부담하는 게 흔한 관례라서 님께서 운전을 맡는다면 이 부분을 부담하는 것도 과하게 치사한 건 아니라고 봐요. 운전이라는 노동과 차량 유지비를 함께 고려하면 자연스러운 일이라 상대방도 어느 정도 이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금전적인 이야기는 솔직한 대화가 가장 중요한데요, “기름값은 내가 부담할게, 대신 숙박비랑 식비는 같이 내자” 식으로 부담 없는 말투로 자연스럽게 미리 협의해 보세요. 상대방도 불편한 마음 없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면 관계가 더 좋아질 거예요.
그리고 혹시 상대가 괜히 챙겨주려 할 때는 “운전해 주는 게 큰 도움이야” 하면서 가볍게 고마움을 표현하면 서로 부담도 덜하고 분위기도 좋아질 거랍니다.
연인 사이에도 경제적 부분을 명확히 하되, 서로 마음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게 가장 멋진 방법이니까 자신감 가지고 대화해 보세요. 제가 든든히 응원할게요! 언제든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돈을 내기 주저하는 여친과 오래 만나는 것은 별로입니다.
차 운전하는 것도 피로하고 기름값도 내는데, 숙박비와 식비 반반 부담을 거절하면 낭패입니다.
우선 여자친구 분이 먼저 내겠다하면 만사 오케이이고, 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면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생각이 있으면 반반 부담하자고 먼저 이야기를 꺼낼 겁니다. 내가 안 그래도 낼라 그랬는데라고 오히려 화를 내면 깨끗이 단념하고 만나지 마세요.
깔끔하게 한분이 내시고 절반씩 내자고 합의하거나 숙박, 식비,교통비 등 분류를 나눠서 이부분은 내가 이부분은 너가 내는게 어때해서 깔끔하게 나누는것이 맘 편할 것 같아요!
야ㅏ자친구랑 여행가는데 돈쓰는게 아까워 그런거라면 그냥 안가는게 속편하겠죠
남자가 좀더 써도 상관없을것같아요
친구들끼리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귀는 사람인데 정이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