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실효된 후 부활 시에는 일반적으로 면책기간이 다시 적용되기 때문에 암진단 등 보장받으려면 부활 후 3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보험사마다 세부 규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보험사에 문의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부활 직후 바로 보장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고 만약 부활 이후 병원 내원 기록이 없다면 보장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확인하시고 보험사와 상담하셔서 정확한 안내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삼성화재 보험의 암보험의 경우에 부활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책임개시와 계약전 알릴 의무, 사기에 의한 계약의 취소, 위험선택인 승낙, 거절, 조건부 인수 등은 신계약과 동일하게 이루어지며, 계약이 부활되면 그 계약은 해지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요. 90일 이내 면책기간 역시 다시 설정됩니다. 그러므로 암보험은 3개월 후부터 보장이 가능하겠습니다. 실손보험 역시 계약 전으로 돌아가서 승낙, 거절, 조건부 인수를 통해서 실손보험 가입 승낙을 하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