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경력이라도 지원하시는 직무와 연관성이 있거나, 질문자님 말씀처럼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는 것이 우려된다면 이력서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짧은 근로 기간에 대한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당시 어떤 성과를 냈는지나 퇴사 사유를 긍정적으로 설명할 준비를 하시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대기업 계약직은 대기업 타이틀과 실무 시스템을 경험하려는 지원자들이 워낙 많아서 생각보다 경쟁이 치열한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나중에 이직할 때 좋은 커리어가 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오니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