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개돼지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관용표현
입니다
순수하게 저 두 동물을 뜻하는 단어 였지만
현재에는 미련하고 못난 사람 또는 고약하고 막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로 쓰입니다
둘다 흔한 가축이라서둘을 함께 불렀었는데
동시에 흔한 무리동물이라서 흔히 말하는 "폐급"을 관찰하기 쉽기 때문에
생긴 표현이라고 합니다
혼자사는 동물은 "성질이 더러운 폐급"과 "S급"을 구분하기 어렵고
가축이 아닌 동물은 애초에 자세히 보는거 자체가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