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하치는 당시 명나라의 지배하에 있던 여진족인데 전쟁중에 명을 돕다가 억울하게 가족이 죽었습니다. 이로 인해 받은 보상금으로 세력을 키웠습니다. 팔기군을 조직하여 단기간내에 여진을 통합한 누르하치는 몽골과도 연합하며 노쇠해진 명나라를 연신 공략해나갔습니다. 그의 대에 명나라를 정복하지는 못했지만 짧은 시간내에 여진을 통합한 그로 인해 다음대인 홍타이지는 명을 정복하고 청나라를 건국하게 됩니다.
누르하치는 1559년 여진족의 한 부족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명나라 군대에의해 살해되자 복수를 결심하고 여진족을 통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1583년부터 16161년 여러 전투를 통해 부족을 통합하였습니다. 특히 부족제를 바탕으로 한 팔기군은 누르하치의 최강 군사력을 발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