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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노바
이번 가을에 첫 풀코스 도전하는 런린이입니다. 보통 정거리 연습을 안해보다가 이번에 해보니 자꾸 사타구니쪽이 쓸리는 부위가 생기는데요. 저는 투인원숏팬츠 위주로 속옷 없이 입고 뛰는 편입니다. 쓸림이 없는 더 좋은 팬츠가 잇나요?ㅠ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저도 러닝을 주로 하는 편인데요..
동료들도 쓸림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곤 하는데
아는 지인들은 속옷 대신 타이즈를 입고 뛰면 괜찮다고 하더라고
참고하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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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황도코도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풀코스 도전을 앞두고 계신다니 정말 멋지시네요!!
스판덱스 타이즈나 경량압박 반바지를 입으시면 피부 쓸림을 방지하는데 도움이될거같아요~!
장거리 러닝에 적합한 팬츠로는 러닝 타이츠나 컴프레션 팬츠를 추천합니다. 이 팬츠들은 몸에 밀착되어 마찰을 줄여주고, 쌀림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는 롱 쇼츠나 하이웨이스트 쇼츠도 고려해보세요; 이러한 스타일은 일반적으로 더 넓은 허리밴드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쓸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