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태교 음악은 클래식만 고집할 필요가 없고 우리 가곡이나 전통음악도 임신부가 좋아한다면 좋은 태교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억지로 음악을 듣는 것은 효과가 없고 새소리 물소리 파도 소리 등 자연 음향도 태아의 뇌파를 알파파 상태가 되도록 해 두뇌 성장을 활발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교 음악으로 클래식을 듣는 경우 산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깊은 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는 태아에게 좋은 공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당연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산모가 클래식을 싫어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죠. 어떤 음악을 듣느냐가 아니라 산모가 좋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산모가 평소에 힙합 같은 장르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이런 음악도 태교음악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