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습니다

친구가 실업으로 인해 취준을 하고 있는데 저가 보기에는 열심히 안해서 안되는걸로 보이는데 조언을 구하여도 왜 나만안돼 이러고 있습니다 이런 친구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처럼 준비하는데 너가 다른 회사 오너면 너 뽑겠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보았을 때 미진한 부분을 하나 하나 꼬집어서 그런 사람 너라면 뽑겠냐... 자극이 필요해 보입니다.

    친구라고 해서 무조건 오냐 오냐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 친구는 본인이 잘 안되는것에대한 조언을 듣기위한 것이 아니라 그냥 위로를 듣고싶어하는것 같습니다.

    친구가 취업도 잘되고 그런 모습을 보면 좋겠지만 그친구만의 기준이 있고 신념이 있을것이기 때문에

    조언을 해주어도 듣지않기때문에 응원을 해주는것이 친구와의 관계유지의 도움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