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가 무증상일 경우 확진일 이후 10일간이며, 경증인 경우 증상 발생 후 10일간 실시합니다. 보호자나 동거인이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우 재택치료자와 같은 날 격리 해제돼 외부활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예방접종 완료자가 아닌 경우 재택치료 대상자가 격리해제된 날부터 14일간 추가 격리해 증상발현을 감시하고 종료 전 PCR 검사를 해야합니다.
자가격리 등과 관련된 정부의 방역 정책과, 각각 기관마다의 방역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보통은 자가격리 후 마지막으로 하는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출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출근할 때마다 검사를 해야하는지는 일하시는 기관에서 결정을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