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재구 심리상담사입니다.
반갑습니다. 2차세계대전때 의료품이 없던 연합군에서 일명 물주사로 항생제 효과를 봤다고해서 생겨난 플라시보효과는 모든것은 사람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이겠죠. 마음이 뇌를 움직여 몸에까지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이구요.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야기처럼 원효대사의 깨달음 또한 플라시보 효과의 일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시멜로이야기나 시크싯등 자기개발서의 대부분의 내용들의 골자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좋은 기운으로 좋은 결과를 나을수 있다라는것이지요. 지속적인 자기최면을 뇌에 새김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냄을 플라시보 효과란 단어로 표현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인지라 좋은 생각만 할수도 없고 좋은 일들만 생기지 않기때문에 항상 고민과 걱정들이 생겨나는 거겠죠. 그래도 우리는 지속적인 긍정적에너지를 가질수 있게 끊임없는 노력이 우리에 삶을 보다 행복하게 해줄수 있음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플라시보효과는 수동적 긍정에너지의 산물이라면 우리는 그것보다는 우리 마음속에서 다른사람에게 플라시보효과를 줄수있는 능동적 긍정에너지를 주변에 보내며 살아보는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