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경쟁입찰에서 경쟁이 너무 치열하네요!
경기는 나아지지 않고 기업들도 힘든 상황의 연속입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노력해서 일구어온 회사를 없애야 하는 상황입니다(페업)
경영이 어럽네요
직원들의 월급, 임대료, 임금인상, 등등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시대에 누구나 겪고 있는 고충이겠지만
임직원을 포함한 가족까지 생각하면 극단적인 결정을 하지 말아야 하지만
너무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지금 너무 고민입니다.
끝까지 버티는 방법이 현명 할까요? 극단적인 방법이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