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스트레스는 급성 스트레스와 만성 스트레스로 나눌 수 있는데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에피네프린, 노르 에피네프린 같은 물질이 지속적으로 복용됩니다. 원래 이런 물질이 급성으로 분비되면 빠르게 행동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이런 물질들이 지속적으로 분비가 되면 혈관을 망가 뜨리고 심장의 기능을 악화시키고, 면역력의 저하를 일으키며, 염증 반응이 지속됩니다. 그래서 감염질환, 암, 혈관질환, 치매, 심장질환 등의 가능성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