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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을 시작할 때 초보자가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크로스핏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강도 높은 동작 때문에 부상이 걱정입니다.
초보자가 운동 중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는 어디인지, 그리고 부상 예방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 하고 허리가 제일 아팠습니다. 아무래도 자세를 잘못 쓴 것 같아서요.
처음해서 온 근육통일수도 있지만 심하면 디스크나 다른 질병일 수 있으니 아프다 싶으면 일단 무조건 휴식을 권합니다.
이후 상황을 보면서 통증이 줄어들 때 다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크로스핏 자체가 관절에 부담이 많이 가는 운동이라 관절을 포함해 무릎, 손목, 허리, 발목등의 부위에 부상을 많이 당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초보자분들 같은 경우는 클린업 같은 동작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손목과 허리를 가장 잘 다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근육을 사용하고 여러 운동을 합쳐서 하는 크로스핏의 특성상 복압을 항상 잘 잡고 있어야 하지만 초보자분들같은 경우는 그러한 지속적인 복압을 잡는 힘이 부족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리와 가장 많이사용하는 손목을 조심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방방법으로는 너무 당연하지만 운동 전 충분한 몸풀기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몸을 충분히 풀어주시고 체온을 올린 상태에서 운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크로스핏의 특성 상 동료들과 경쟁하며 본인의 시간 단축을 목표로 하여 자신도 모르게 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록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부상은 방심했을때나 지쳤을 때 자주 당하기 때문에 가끔은 너무 기록에만 집착하시지 않고 몸의 피로도를 고려해 적당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로스핏 초보자게 가장 흔한 부상 부위는 허리와 어개 부위입니다.
특히 어깨는 머슬업 같은 고강도 동작시 무리가 많이 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무릎, 팔꿈치, 손목, 근육 부상도 자주 발생합니다.
크로스핏은 유산소와 무산소 온동이 결합되어 관절과 인대에 큰 부담을 줄 수 있기 대문에 항상 바른 자세와 적절한 중량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다리힘이 풀려서 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하체부분이 많이 다치는거 같아요 무릎이나 팔꿈치 손바닥 등이 있는데 특히 무릎이 많이 다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