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경제는 한 묶음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이런 관계를 잘 인지하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의 3대 주체가 국가, 가계, 기업인데 국가의 운영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해 조정되고, 기업에 대한 규제 또한 정책 즉,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해 결정나게 됩니다.
정치를 몰라도 경제생활을 영위할 수는 있겠지만
정치적 판세 변화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게 되면 경제적 의사결정 타이밍과 당위성을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죠.
적어도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면 자본의 흐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살아날 수 있고 이 자본의 흐름을 가장 크게 제어 하는것이 정치니까요. 개인적으론 개인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결국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