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는 우리민족을 효율적으로 통치하여 식민사관을 정립하였습니다. 식민사관이란 우리 역사를 왜곡, 부정하여 열등감을 통해 우리민족을 효율적으로 통치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정체성론은 우리 역사가 고대 노예제 사회에 정체되어 더 이상 발전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도움으로 근대로 진입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역사는 중세 봉건사회가 없다는 주장입니다.(중세부재론) 즉 우리 역사는 고대 사회에 머문 미개한 국가였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