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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낙천적인여우

언제나낙천적인여우

국민의힘이 없어져야 한다고하는데 왜그런건가요?

국민의 힘이 없어져야 한다고 그러던데 사람들이 무슨일이있었길래 없어져야한다고 난리인건지 궁금합니다

정치쪽으로 관심이없는데 이번에 관심이 좀 생겨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ソキム

    ソキム

    민주당에서는 ‘국민의 힘이 없어져야 한다.‘라고

    국힘에서는 ’민주당 없어져야 한다.’라고 하며

    정치꾼들이 주장하며 선동시키는 것입니다.

    최근 다시금 깨달았는데요..

    언론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언론이라는 곳은 언제나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리기 위한 곳인데

    몇몇 언론이라 부를 수 없는 편향된 언론들이

    선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 국민들이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즉 여당이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중대한 상황에 놓여있는데 본인이 속한 당만을 생각하고 있다는 게

    너무 한심해보여서 그러한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뽑아놓은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국민의 힘이라는 당명부터가 잘못된 것이 과거 진보 민주진영에서 열린우리당 창당 전에 몇개의 당의 연립해서 만들어질 때 그 중에 한개 당이 국민의 힘이 있었습니다만 다만 공식적으로 사용된 당명이 아니기에 선관위를 통해서 국민의 힘이 나왔는데 민주 진보진영에서 사용하던 것을 사용했다는 것부터 전통적 보수입장에서는 용납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수 우파 진영에서는 이승만대통령님 박정희대통령님 전두환대통령님 노태우 대통령님으로 이어져오는 보수의 틀이 1990년 좌쪽에 김영삼이 넘어와서 삼당합당을 하면서 무너졌다고 봅니다. 김영삼이 넘어오면서 보수의 전통이었던 전두환대통령님 노태우대통령님을 이상한 특별법 만들어서 감옥 보내더니 보수 정당 사진에서도 내리게 되면서 그때부터 정당은 보수가 아니라 좌쪽 진보쪽 눈치도 보면서 이상한 생물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보수 입장에서 새로운 보수정당을 바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희한한 것이 문재인 집권 여당 검찰총장 법무부장관을 했고 보수 인사 200명을 감옥에 보낸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서 저같은 사람들 미디어워치 및 최대집 올인방송 썬글라스 아재 등등 제외한 보수전체 99%가 떼변절하는 일이 일어나면서 사실상의 우리가 보기에 국짐은 좌파정당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입장에서는 국짐을 완전히 해체하고 보수를 완전히 재건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계엄이라는 이 엄중한 사태를 보고도 오히려 대통령만 싸고 도니깐.. 민중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성난 민심이 당을 없애려고 하나봐요. 그래도 그 뿌리는 안없지죠. 보수, 진보, 중도.. 어느 하나 없어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