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사연을 읽다보니 걱정이 되고 공감이 되네요. 그러나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다는 것이 그래도 희망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도 담배를 피운적은 없어요. 성장기에 주변에서 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다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여느새 주위에서 인정해 주던군요.
그런데 술은 마음대로 되지 않더군요. 술은 인간관계라 어쩔수 마십니다. 그러나 이것도 마음먹기에 달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굳은 마음을 갖고, 건강을 생각해서 단호하게 결정하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