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파트에서 전원주택으로 주거를 옮기시려 알아보신다면, 구매하시전 먼저 전원주택을 임대나 임차하여 2년정도 살아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보입니다. 대부분은 질문자님의 이유로 아파트를 팔고 전원주택을 신축하거나 매매하여 이사를 가는걸 많이 보았으나, 절반넘게는 다시 아파트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상황이 되면 주택가격상승으로 다시 대출을 받게 되거나, 전세로 오게되어 손실이 매우 큰경우도 꽤 있습니다,
우선 사람의 개인적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아파트는 매우 갑갑하다고들 느낍니다. 대신 아파트는 내가 직접뭘 할게 없기에 그런 생각을 더 많이 할수 있으나, 전원주택은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세세한 것조차 다 내손으로 해야 유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해 이동거리나 시간소비가 생각보다 많아 주거자제의 불편함이 매우 큽니다. 이러한 장단점이 분명한 만큼 내 성향에 맞는지를 먼저 경험해보시고 주택매도와 매수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