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특례보금자리 대출시 분양가 보다 낮은 가격기준으로 대출되는 경우도 있나요?

질문그대로입니다

특려보금자리 대출 실행시 대출금액 기준이 분양가보다 낮게 책정되기도 하나요?

분양가 거래가 마피로 많이 거래되면 그렇게 된다던데.. 우짜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강애 공인중개사입니다.

      특례보금자리론대출액 산정은 분양가액이 9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LTV 70%, DTI 60% 적용하여 대출금액이 산정 됩니다.

      분양가가보다 낮게 거랙가 되었다면 실제거래가액에서 금액 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마피가 발생된 분양권이라도 은행대출시에는 실제 감정평가가격 또는 분양가로 책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히 마피라는 게 분양권에 대한 가격이기 때문에 사실상 분양가 변동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피보다는 감정평가가격이 실분양가보다 낮다면 대출한도를 산정시 기준가격이 분양가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관 공인중개사입니다.

      분양을 받으신경우 이신거 같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KB부동산시세 기준으로 대출이 진행되는데요 분양하는아파트는 KB부동산시세가 늦게 나오기때문에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하더라도 분양가에 대출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장우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대출받을때에는 kb시세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고평가가 되었을 경우 다소 낮은 금액으로 대출평가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대출금이 얼마나 나올지는 은행에 직접문의 해야합니다. 들리는 소문과 실제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