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뿐만 아니라 어떤 증권사를 쓰더라도 주주명부에 등록된 집주소로 배당 우편물이 날아오는 게 기본이에요. 그리고, 회사가 주주에게 배당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절차라서 증권사 종류와는 상관이 없답니다. 최근에는 종이 낭비를 줄이려고 알림톡이나 앱푸시로 대체하는 기업도 늘고 있으니깐, 너무 걱정 마세요. 결론적으로, 만약 우편물이 부담스럽다면은 각 대행기관 홈페이지에서 전자 고지신청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방법이에요. 감사합니다.
주식 배당 우편물은 이용 중인 증권사와 무관하게 주주 명부 대행기관에서 등록된 자태 주소로 발송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토스증권을 이용하더라도 배당 시즌이 되면 보유 종목에 대한 배당통지서가 집으로 배달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노출이 우려되거나 종이 우편물이 번거롭다면 토스증권 앱 내 설정에서 수령 방법을 전자 고지로 변경할 수 있으며, 최근 많은 상장사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종이 통지서를 전자 문서로 대체하는 추세입니다.
토스 증권을 이용하셔도 주식 배당 관련 우편물은 보관하시는 주소지로 발송됩니다. 우편물이 날아오는 것은 증권사별로 큰 차이가 없으며, 투자자가 증권거래 시 등록한 주소지에 따릅니다. 따라서 토스 증권이든 다른 증권사이든 주소 등록이 정확하면 동일하게 배당 관련 통지서 등 우편물이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