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적당한 관계 유지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회사 사람들과 조금만 마음이 맞으면 사실상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게 되고, 이성친구 아니구요! 같은 동성과의 관계에서요. 어느정도의 적당선이 항상 동성친구 간에도 필요한데,이 적정선은 정말 어느정도 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정선이라는 건 내가 어떻게 정의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오가는 내용들이나 거래처랑 일하면서 힘들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공감을 할 수 있을 정도면 적당한 관계 형성이라고 보여지고 사적인 이야기까지 나누는 건 좀 더 친밀한 관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관계가 좋다고 해도 내 사적인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은 거의 없으니까요.

  • 적정선은 사적으로는 만나지만 자신의 숨겨진 모습이나 비밀 같은 것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것이

    가장 적당한 선인 것 같습니다

    보통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는 아무리 좋아도

    정말 갑자기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밀감을 유지하시더라도 자신의 숨겨진 모습과 비밀 등 이런 것은 절대 말씀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를 기준으로 적당한 관계라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너무 개인적인 영역은 소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공통사인 회사 업무 이야기 혹은 누가 들어도 이상하거나 험담이 될 것 같지 않는 주제들

    취미,드라마 이야기 정도만 즐겁게 나누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회사 사람들 험담도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하지 않아요.

    상대가 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들어주는 정도 입니다. 제가 한 이야기가

    다른 사람이 들었을 때 저의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말 조심을 합니다.

    그게 적정한 선이라고 생각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적당한 관계 아마도 개인적인 참견하지 않는 선같고요 금전적인 부분이 없어야 하는 선도 포함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적정선의 정도는 없다고 보지만, 연락을 주말에도 연락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선을 넘고 안넘고의 차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