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대리운전 같은 서비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베트남에 가봤는데 우리나라의 대리운전같은 서비스가 없더라고요.,

문득 궁금한데 외국에도 대리운전 같은 서비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해외에도 음주운전이 불법이므로

    대리운전 서비스 업체가 존재합니다.

    특히 한인타운이 있는 곳은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있지요.

  • 대리운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큰 나라라 봅니다.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도 대리운전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술자리가 있는 경우, 일행중 한사람을 운전자로 정해서 다른 일행을 모두 집가지 데려다 주도록 지정한 운전자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방법론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 외국에도 대리운전과 유사한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Designated Driver' 서비스가 있어 전문 운전자가 차량을 운전해 주며, 영국에서는 'Chauffeur' 서비스가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Designated Driver서비스가 제공되고, 일본에서는 다이코운텐이라는 대리운전 서비스가 있습니다. 각국의 문화와 법규에 따라 서비스 형태는 다르지만, 대리운전 개념은 많은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 외국에도 대리운전과 유사한 서비스가 있는 곳이 있지만, 한국처럼 대리운전 서비스가 보편화된 국가는 드뭅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일부 지역에서는 "Designated Driver Service" 또는 "Drive-You-Home Service"라고 불리는 서비스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한국처럼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택시나 라이드셰어링 서비스(Uber, Lyft 등)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대리운전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한국만큼 널리 퍼져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