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몸에 필요로 하는 생리적 체액이 탁하게 되어 근육 또는 근육과 피부 사이에 정체되어 나타나는 것을 담(痰)이라 합니다.
몸의 여러 근육이 뭉쳐 뻐근하거나 쑤시는 등의 증상이 담 결림이며 이 중 목이 좌우로 돌아가지 않는다든가 결리고 뻐근하게 아픈 증상을 낙침이라 합니다.
이 낙침증상은 침으로 치료가 잘 됩니다.
후계혈을 자주 화살표방향으로 밀듯이 지압해 주시고 더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셔야 함으로 한방병의원에 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