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장기간 보관은 어렵습니다. 그냥 상하면 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떤 접시에 보관을 하여도 안 됩니다. 망에 보관하면 오래 간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냥 자르지 말고 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오래 가는데 식감이 이상하게 변합니다.
양파는 습기를 싫어합니다.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는 양파가 금방 무르고 썩게 됩니다. 따라서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고, 건조한 장소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건조하게 두는 것과 다르게 껍질을 다 제거를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칼이 들어가면 오래 못 갑니다.
껍질에 균이 많기 떄문에 제거를 하고 잘 세척을 하길 바랍니다. 진공을 하면 조금 더 오래 갑니다. 양파는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맛이 변하고, 싹이 트거나 빠르게 썩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보관을 해도 2주를 넘기 어렵습니다. 참고하세요.